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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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재료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날이라면 Pan-ya의 포카치아 샌드위치를 포장해 보자. 치킨 머스터드 샌드위치를 먹은 방문자는 속재료가 푸짐하고 포카치아도 맛있었다고 꼽았다. 다른 방문자는 샌드위치의 크기에 놀랐고, 에그 샌드위치에는 채소가 넉넉히 들어 있었다고 전한다. 주문 후 만드는 샌드위치도 있다고 하니 점심으로 고른다면 하나를 나눠 먹거나, 재료가 다른 메뉴를 비교해 보는 방법도 있다.
든든한 맛을 원한다면 치킨이나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아보카도 치킨 등을 메뉴에서 찾아볼 수 있다. 햄 체다를 사 먹은 방문자에게는 소스가 인상적이었다는 감상도 있었다. 재료 조합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니 매장에서 눈에 띄는 메뉴를 살펴보자. 달콤한 메뉴를 더하고 싶다면 매장에서 직접 준비한 우유 풍미의 소프트아이스크림이나 선데도 있다. 우지 긴토키는 팥과 말차를 곁들이고, 딸기 다이후쿠 선데는 딸기 퓌레를 듬뿍 넣었다고 소개한다. 샌드위치와는 또 다른 맛으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
Pan-ya는 포장 전문점이다. 날씨 좋은 날 오늘의 샌드위치를 사서 공원에서 먹었다는 방문자도 있다. 포카치아 샌드위치부터 소프트아이스크림까지, 포장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조합해 즐기기 좋은 곳이다.







